오월 문학

모든 소망을 열람 하였으나꿈은 여태 싱싱한 상처를 낸다.나는 회전 목마를 탄 아이처럼자꾸 뒤를 돌아본다.너와함께 행복해지는 법을 알지 못하나너 없이 삶을 버티는 법도 배우지 못하였으니봄은 꽃으로 뚝뚝 떨어진다.언젠가 네 가까운 자리에 놓고 온 심장.자꾸만 뒤척이고 꿈틀거리는데 오월을 나는 어찌견디나사랑,너를 어찌 견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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