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짓-유안진 문학

문학은 내게로 이렇게 왔다.가장외롭고 초라할 때 . 쓸모도 없는 하찮은 존재로 느껴질 때. 바늘구멍만한 가망도 안보여서 절망하고 절망하게 될때....문학은 나를 찾아 주었다.그땐 문학인줄 모르면서 , 읽으며 울고, 울면서 읽고,울면서 쓰는 짓거리로 나는 얼마쯤은 후련 할 수 있었다.-유안진,하지않고는 못배기는 짓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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