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 영화



그녀는 , 터질듯한 가슴을 꽉 조여 여간 딴 곳을 보려 집중해봐도 가슴으로 시선을 고정 할 수 밖에 없는 원피스를 입고, 환호 속에 등장 했다. 그 누구도 실망시키지 않은등장 이었다. 그러기에 그녀의  썬그라스 뒤 숨은 나약함과 불안증 연악한 사랑의 생리를 보여 줄 때에도 관객은 소리없이 그녀를 지지 했으리라. 환상적인 현실과는 달리 여느 여자와도  같았던  그녀. 
미셸 윌리암스는 마치 과거로 가 그녀라도 만나고 온듯 연기 해줬다. 
영화 내내 그녀의 숨소리, 그녀의 표정 그리고  다음대사에 집중하며 그녀의 마음이 다쳤을 까봐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었던 진정한 스타.
마릴린 먼로와 일주일을 함께 한다면, 나라도 그처럼 그녀의 부름에 한달음에라도 달려갔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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