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재스민- 케이트블란쳇의 완벽한 미모에도 불구, 어쩜 절망감을 확실히 공감하며 함께 두시간을 살다 나왔다.
저런 예쁜 여자도 나와 같은 절망감을 갖을 수 있다는 , 비록 상황은 다를지라도 .
그래서 참 정겹고 차가우면서도 따뜻하게 받아드릴 수 있었다.
우디앨런 영화는 참으로 판타지같은 이야기도 반대로 현실적으로 ,,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도 반대로 다른나라이야기처럼 멀리서 보게하는 힘이 있다.
그게 참 질리지 않고 그의 영화를 기다리게 하는 힘이 아닐까,





덧글
자주는 아니더라도.. 이렇게 가끔씩 언니 일상도 올려주세요~ 궁금해요~~
언니 때문에 이 영화도 꼭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