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재스민 영화


블루 재스민- 케이트블란쳇의 완벽한 미모에도 불구, 어쩜 절망감을 확실히 공감하며 함께 두시간을 살다 나왔다.

저런 예쁜 여자도 나와 같은 절망감을 갖을 수 있다는 , 비록 상황은 다를지라도 .
그래서 참 정겹고 차가우면서도 따뜻하게 받아드릴 수 있었다.
우디앨런 영화는 참으로 판타지같은 이야기도 반대로 현실적으로 ,,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도 반대로 다른나라이야기처럼 멀리서 보게하는 힘이 있다.
그게 참 질리지 않고 그의 영화를 기다리게 하는 힘이 아닐까,


덧글

  • Hee 2013/10/19 21:31 # 삭제 답글

    가끔씩 글이 올라왔나 몰래보고 가는데, 오랫만의 언니 포스팅 너무 반가워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이렇게 가끔씩 언니 일상도 올려주세요~ 궁금해요~~
    언니 때문에 이 영화도 꼭 봐야겠어요 ^^~~
  • august 2014/01/05 14:48 #

    일상..흠.. 그건 페북이나 인스타그램에 가끔 올려요.여긴 영화와 책 노트!
  • lalietto 2013/12/20 02:39 # 삭제 답글

    여주인공의 갈등이 고스란히 이해공감되는 뭔지 아픈 영화였던 것 같아요.프리티우먼의 현실버전을 보는듯한.
  • august 2014/01/05 14:48 #

    프리티우먼의 현실버전이라... 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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