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윤진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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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be.

언젠가 진 세버그나 에디세즈윅과 같은 쇼컷을 해 보고 싶어서 고이고이 마음을 간직해 왔어 . 내년이면 서른이니 용기를 내어보았지.안녕,30!

산책중에

반려견과 산책을 한다는건 때론 각자의생각에 빠질 수도 있고 때론 서로를 배려해야만 할 때도 있고 때론 귀찮다가도 돌아보면 뿌듯한 시간을 만들어 주지,, 그것도 좋지만 이아기가 생기기전엔 그리 산책을 많이 나가지도 않았던것 같아. 산책, 참 좋은 시간.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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